래시포드, A매치 15경기 1골→월드컵 첫판 득점포! 투헬 감독 "훈련장에서부터 자신을 강하게 몰아붙이고 있어…
스포츠뉴스
0
2833
2시간전
마커스 래시포드(28·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전 승리에 힘을 보탰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이겼다.
전반전은 팽팽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12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전반 36분 크로아티아의 마틴 바투리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케인은 전반 42분 멀티골에 성공하며 잉글랜드에 또 한 번의 리드를 안겼지만, 전반 추가 시간 크로아티아의 페타르 무사가 또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이겼다.
전반전은 팽팽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12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전반 36분 크로아티아의 마틴 바투리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케인은 전반 42분 멀티골에 성공하며 잉글랜드에 또 한 번의 리드를 안겼지만, 전반 추가 시간 크로아티아의 페타르 무사가 또다시 동점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