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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전문가 "100% 퇴장감" 한 목소리, '메시 살인 태클' 묵인한 심판진 향한 거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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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OSEN=강필주 기자] 해트트릭으로 세계를 다시 열광시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지만 위험한 태클에 대해 퇴장감이라는 주장이 거세게 제기되고 있다.

메시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 선발 출전,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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