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분 극장골' 가나, 케이로스 감독과 함께 파나마 격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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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가나가 95분에 터진 극장골로 파나마를 잡았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L조는 잉글랜드가 1위, 가나가 2위, 파나마가 3위, 크로아티아가 4위로 1차전을 마무리했다.
가나는 북중미 월드컵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다. 오토 아도 감독 경질 후 지난 4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 두 차례 평가전도 1무1패. 게다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는 아스널 시절 성폭행 혐의로 캐나다 연방법원으로부터 입국이 거부됐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L조는 잉글랜드가 1위, 가나가 2위, 파나마가 3위, 크로아티아가 4위로 1차전을 마무리했다.
가나는 북중미 월드컵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다. 오토 아도 감독 경질 후 지난 4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 두 차례 평가전도 1무1패. 게다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는 아스널 시절 성폭행 혐의로 캐나다 연방법원으로부터 입국이 거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