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이라올라 엔진 찾았다, 스페인 대표 FW 하이재킹 성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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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무뇨스 영입에 근접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오사수나의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빅토르 무뇨스의 4,000만 유로(한화 약 702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무뇨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이 유력했으나 리버풀이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며 하이재킹에 나섰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앤서니 고든의 후계자로 무뇨스를 택한 뉴캐슬은 핵심 타깃을 리버풀에 빼앗기면서 이적시장 계획이 꼬였다.
리버풀이 무뇨스 영입에 근접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오사수나의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빅토르 무뇨스의 4,000만 유로(한화 약 702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무뇨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이 유력했으나 리버풀이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며 하이재킹에 나섰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앤서니 고든의 후계자로 무뇨스를 택한 뉴캐슬은 핵심 타깃을 리버풀에 빼앗기면서 이적시장 계획이 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