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는 메시인 걸 인정해야" 호나우두의 발언, 하루 만에 증명됐다…월드컵서 메시는 해트트릭, 호날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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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라질 축구계 레전드 호나우두는 리오넬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는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를 향해 역대 최고 선수(GOAT)라고 평가하며 그의 활약에 감탄을 표했다"라고 보도했다.
어느덧 38세로 불혹에 가까워진 메시. 축구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리빙 레전드'로서 사실상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냈다. 오랜 염원이었던 월드컵 제패도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정상에 등극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도 출전해 2연패 도전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