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에 PK 유도, 벨링엄 결승골 공간창출" 英레전드들 이구동성 극찬한 이 선수! 마두에케 너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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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레전드들이 크로아티아전 승리 직후 최고의 선수로 일제히 '폭풍 윙어' 마두에케를 지목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 즐라티코 달리치 감독의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4대2로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준우승, 2022년 카타르월드컵 4강에 빛나는 닌적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며 월드컵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모드리치에 PK 유도, 벨링엄 결승골 공간창출" 英레전드들 이구동성 극찬한 이 선수! 마두에케 너만 보여[북중미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8/20260619010012300000798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