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의 아쉬운 골 '침묵'…포르투갈, 콩고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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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후반전 슈팅 3개 모두 빗나가
|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휴스턴=AP·뉴시스 |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번째 월드컵 출전에서 아쉬운 골 '침묵'을 기록했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1966년 잉글랜드 대회에서 거둔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인 포르투갈은 이번 대회에서 첫 월드컵 우승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