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전 퇴장' 남아공 MF 즈와네, 3경기 정지…한국전 결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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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남아공 감독 "퇴장·3경기 징계 과해…메시는 그냥 넘어갔는데"
(애틀랜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가 3경기 출전이 정지돼 한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대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남아공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한 남아공의 즈와네에게 FIFA 징계 규정 14조 1항 e) 위반으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 조항에선 심각한 반칙 행위에 대해 최소 두 경기 이상 정지를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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