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골 난타전' 잉글랜드-크로아티아, 2-2 맞선 채 전반 종료
스포츠뉴스
0
2880
2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크로아티아와 2-2로 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FIFA 랭킹 4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와 격돌하고 있다.
FIFA 랭킹이 보여주듯 두 팀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 최고의 빅매치로 꼽혔고, 실제 양 팀은 전반부터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쳤다.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해리 케인이 18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전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FIFA 랭킹 4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와 격돌하고 있다.
FIFA 랭킹이 보여주듯 두 팀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 최고의 빅매치로 꼽혔고, 실제 양 팀은 전반부터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