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대한민국 초대형 굴욕, 2002년 이후 '0명'…중국마저 배출했다, '축구 포청천' 마닝 월드컵 주심 출격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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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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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각) 중국인 심판인 마닝이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E조 2차전 경기 주심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우페이는 부심을 맡는다.
중국의 신화뉴스는 '마닝은 심판 경력 최초로 월드컵 주심을 맡으며, 중국인 심판이 월드컵 경기 주심을 맡는 것은 24년 만이다. 중국은 마닝, 푸밍, 저우페이가 이번 월드컵 심판진에 선발됐다. 마닝은 주심, 저우페이는 부심, 푸밍은 비디오 판독 심판(VAR)으로 선발됐다. 푸밍은 앞서 두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심판(VAR) 보조를 맡은 바 있다. 이로써 중국인 심판 세 명 모두 곧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고 밝혔다.
![[오피셜]대한민국 초대형 굴욕, 2002년 이후](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8/20260618010012210000792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