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야잔, 자책골 딛고 반등 다짐 "남은 2경기 집중"…요르단은 오스트리아에 1-3 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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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하는 요르단 대표팀 수비수 야잔 알 아랍(30)이 아쉬운 월드컵 데뷔전 패배를 뒤로하고 다음 경기 반전을 약속했다.
요르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했다.
자말 셀라미 감독이 이끄는 요르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앞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과 함께 B조에 속했고, 한국에 이은 조 2위로 감격적인 본선 티켓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알제리, 아르헨티나와 함께 J조에 편성됐다.
| 요르단 수비수 야잔. /AFPBBNews=뉴스1 |
| 오스트리아전에 집중하는 야잔(오른쪽). /AFPBBNews=뉴스1 |
요르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했다.
자말 셀라미 감독이 이끄는 요르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앞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과 함께 B조에 속했고, 한국에 이은 조 2위로 감격적인 본선 티켓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알제리, 아르헨티나와 함께 J조에 편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