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홀란? 건재함 과시한 'GOAT' 메시…클로제와 월드컵 최다골 타이 + 38세 357일 나이로 최고령 해트트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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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6:05
‘GOAT’ 리오넬 메시가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누비며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워갔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같은 조의 오스트리아가 요르단을 3-1로 꺾었으나 아르헨티나는 득실차에서 1골 앞서며 J조 선두에 올랐다. 알제리는 득실차에 밀려 조 최하위가 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같은 조의 오스트리아가 요르단을 3-1로 꺾었으나 아르헨티나는 득실차에서 1골 앞서며 J조 선두에 올랐다. 알제리는 득실차에 밀려 조 최하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