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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메시를 원한다…개막전부터 해트트릭 폭발, 유일하게 부족한 단 하나의 업적 '득점왕', 음바페-홀란과 본격 경쟁 예고 > 스포츠뉴스

하늘은 메시를 원한다…개막전부터 해트트릭 폭발, 유일하게 부족한 단 하나의 업적 '득점왕', 음바페-홀란과 본격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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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메시를 원한다…개막전부터 해트트릭 폭발, 유일하게 부족한 단 하나의 업적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단 하나 남은 트로피를 노린다.

메시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골을 터트리며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의 시작을 알렸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데뷔했던 메시는 2010년 남아공,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북중미월드컵까지 여정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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