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첫 해트트릭'…아르헨티나, 알제리 3-0 격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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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A매치 200번째 경기서 해트트릭 폭발
월드컵 통산 16골로 클로제와 공동 1위
|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전반 17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캔자스시티=AP/뉴시스 |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알제리를 완파하고 월드컵 2연패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으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승점 3을 확보하며 순조롭게 대회를 시작했다. 특히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에 나선 메시는 월드컵 무대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