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건 잘했다' FIFA, '눈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유튜버 멕시코전 공식 초청…'존중, 포용의 메시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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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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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윤수진씨(활동명 이노냥)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멕시코의 경기 초청을 수락해 매우 기쁘다"며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현지시간 18일)로 윤씨와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논란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한국이 기분 좋게 2대1로 승리한 그 장소에서 인종차별이 발생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7/2026061701001156700074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