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맞네! 홀란, 월드컵 데뷔전서 멀티골 맹활약…노르웨이, 이라크 4-1 제압 '亞팀 첫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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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괴물'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월드컵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오전 7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홀란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이라크를 4-1로 꺾었다.
28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반면 이라크는 이번 대회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 첫 패배를 당했다. 앞서 1차전에서 한국, 호주가 승리했고, 카타르, 일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는 비긴 바다.
| 엘링 홀란. /AFPBBNews=뉴스1 |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오전 7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홀란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이라크를 4-1로 꺾었다.
28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반면 이라크는 이번 대회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 첫 패배를 당했다. 앞서 1차전에서 한국, 호주가 승리했고, 카타르, 일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는 비긴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