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월드컵 골 보고도? 베식타스 스트라이커에 610억 쓴다
스포츠뉴스
0
2296
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베식타스가 파블리디스를 노린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가 벤피카 공격수 반겔리스 파블리디스를 영입하기 위해 현재 연봉의 두 배 수준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베식타스는 파블리디스의 이적료로 3,500만 유로(한화 약 612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 다만 벤피카 측의 요구액은 5,000만 유로(한화 약 876억 원)다.
베식타스가 파블리디스를 노린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가 벤피카 공격수 반겔리스 파블리디스를 영입하기 위해 현재 연봉의 두 배 수준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베식타스는 파블리디스의 이적료로 3,500만 유로(한화 약 612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 다만 벤피카 측의 요구액은 5,000만 유로(한화 약 876억 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