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종아리 부상 회복 중'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야외 그라운드 훈련 시작→아이티와의 2차전 출전 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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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현지시각 16일 미국에서 처음으로 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이번 훈련 세션은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됐다. 대신 브라질축구협회는 만 34세의 네이마르가 경기장에서 피지컬 훈련을 진행했으며 약간의 볼 터치도 소화했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아직 다른 선수들과 함께하는 전술 훈련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가 전체 훈련을 언제 재개하며 또 이번 월드컵 대회 경기에 언제 출전할 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브라질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진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1대1로 비겼다. 브라질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모로코, 스코틀랜드, 아이티와 같은 조에 속해 있다. 아이티와의 2차전은 20일 오전 10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