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급 월드컵 슈퍼스타 탄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리버풀-첼시 이적설 사실이었나…한국인 최초 EPL 빅클럽 센터백 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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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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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전문기자 벤 제이콥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이한범을 향한 잉글랜드와 독일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트윌란은 이번 여름 23세의 한국인 수비수 이한범을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한범을 둘러싼 이적설은 시간이 지날수록 구체화되고 있는 모양이다. 앞서 리버풀과 첼시의 관심설도 제기된 바 있으며, 여기에 독일 구단들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더해지면서 그의 이적시장 가치는 계속 상승하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