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재앙, 우린 월드컵에서 가장 탄압받는 팀" 이란 감독X선수 불만 대폭발[북중미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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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갈레노이 이란 대표팀 감독이 기습적인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진 데 대해 "이란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탄압받는 팀"이라고 주장했다.
16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둔 후 이란 갈레노이 감독은 회복 일정과 관련해 강력한 불만을 제기했다. 당초 로스앤젤레스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다음 날 회복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종료 휘슬 직후 멕시코에 마련된 훈련 베이스캠프로 즉시 복귀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것은 재앙, 우린 월드컵에서 가장 탄압받는 팀" 이란 감독X선수 불만 대폭발[북중미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7/202606180100113960007346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