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팀 대형 실수했던 선수 맞나, "리버풀-첼시 관심" 이적설도 폭증, 한국 월드컵 깜짝 스타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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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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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폭스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이한범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를 꺾을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폭스스포츠는 '체코전 승리를 이끈 센터백 이한범은 멕시코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며 '리버풀과 첼시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한범은 미국에서 멕시코와 경기를 치렀던 경험을 통해 팬들의 압박감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