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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끝나면 축구도 굿바이" 오초아의 뜨거운 라스트댄스…"내겐 전설 아니라 아빠" 딸 편지에 오열 > 스포츠뉴스

"대표팀 끝나면 축구도 굿바이" 오초아의 뜨거운 라스트댄스…"내겐 전설 아니라 아빠"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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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IFA

[OSEN=강필주 기자] 멕시코 국가대표팀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4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현역에서 완전히 은퇴할 뜻을 내비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6일(한국시간) "기예르모 오초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나면 계속 경기하는 것에 더 이상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장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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