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 > 스포츠뉴스

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

스포츠뉴스 0 2115

이란전에 등장한

이란계 관중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이란-뉴질랜드전에서 옛 팔레조 왕조 시절 국기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미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 이란 축구대표팀은 이란계 관중으로부터 환호와 야유를 동시에 받았다.

이란을 위해 열렬히 응원한 팬도 있었지만, 일부는 이란 정권을 규탄하면서 상대팀 뉴질랜드의 득점에 환호하기도 했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뉴질랜드와 치열한 공방을 펼친 끝에 2-2로 비겼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