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회복' 메시, 알제리전 출격…월드컵 2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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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털고 돌아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대회 J조 조별리그 1차전을 펼친다.
이 경기는 승패보다 아르헨티나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메시의 몸 상태에 관심이 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