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월드컵 도중 빅사이닝, 첼시서 쿠쿠레야 영입 확정
스포츠뉴스
0
2388
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레알이 순식간에 쿠쿠레야 영입을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마르크 쿠쿠레야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6년으로 2032년 6월 30일까지다.
월드컵이 개막된 후라 선수 이적 협상이 빠르게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레알 마드리드는 일사천리로 계약을 마무리했다.
레알이 순식간에 쿠쿠레야 영입을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마르크 쿠쿠레야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6년으로 2032년 6월 30일까지다.
월드컵이 개막된 후라 선수 이적 협상이 빠르게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레알 마드리드는 일사천리로 계약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