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를 모르는 아시아' 이란의 지독한 뒷심…난타전 끝에 뉴질랜드와 2-2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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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아시아 축구의 무패 행진이 이어졌다. 이번에는 이란이 지독한 뒷심을 발휘했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대회에서 이란은 뉴질랜드를 비롯해 벨기에, 이집트와 함께 G조에 묶였다. 같은 날 열린 벨기에와 이집트의 1차전도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로써 G조 4팀 모두 승점 1로 월드컵을 시작하게 됐다.
| 이란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 뉴질랜드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대회에서 이란은 뉴질랜드를 비롯해 벨기에, 이집트와 함께 G조에 묶였다. 같은 날 열린 벨기에와 이집트의 1차전도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로써 G조 4팀 모두 승점 1로 월드컵을 시작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