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28년 만에 또?' 일본전 앞둔 튀니지 감독 경질, 스웨덴전 1-5 참패 후폭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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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 [EPA=연합뉴스]
미국 USA투데이를 비롯한 복수의 현지 매체는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이 2026년 월드컵 단 한 경기만에 대표팀에서 해고됐다'고 16일(한국시간) 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에 속한 튀니지는 지난 15일 열린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1-5로 대패했다. 라무시 감독을 해고한 튀니지 축구협회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대표를 지휘했으며 지난해부터 테크니컬 디렉터를 맡아온 몬테르 케바이어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 잔여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미국 USA투데이를 비롯한 복수의 현지 매체는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이 2026년 월드컵 단 한 경기만에 대표팀에서 해고됐다'고 16일(한국시간) 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에 속한 튀니지는 지난 15일 열린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1-5로 대패했다. 라무시 감독을 해고한 튀니지 축구협회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대표를 지휘했으며 지난해부터 테크니컬 디렉터를 맡아온 몬테르 케바이어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 잔여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16/isp20260616000037.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