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브라질전 선제골, 김민재 동료 된다…미국에서 메디컬테스트, 바이에른 뮌헨 이적 합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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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모로코 공격수 사이바리가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도착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모로코 공격수 사이바리가 북중미월드컵 브라질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모로코 공격수 사이바리가 북중미월드컵 브라질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영입이 점쳐지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15일 '바이에른 뮌헨의 사이바리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사이바리 영입에 있어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PSV아인트호벤과 사이바리 이적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옵션을 포함해 5500만유로의 금액에 사이바리를 영입하기로 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PSV아인트호벤은 사이바리 이적료에 이견을 보였지만 타협점을 찾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