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벼락골' 모로코 특급, 김민재와 함께 뛴다…'900억에 뮌헨 이적' 월드컵 1경기 만에 인생역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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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모로코 공격수 이스마엘 사이바리(25·PSV 에인트호번)가 월드컵 1경기 만에 '인생역전'을 이뤘다. 브라질전 벼락골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사이바리는 이제 유럽 빅리그를 넘어 세계적인 명문 바이에른 뮌헨(독일)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월드컵 스타 사이바리가 4500만 파운드(약 910억원) 규모의 이적료로 뮌헨 이적에 가까워졌다. 해리 케인(뮌헨)과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뮌헨은 사이바리 영입을 앞두고 있으며, 선수는 이미 뮌헨과 5년 계약에 대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사이바리는 현재 모로코 대표팀 주전 공격수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뮌헨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도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모로코 공격수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북중미 월드컵 1차전 브라질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골 장면. /AFPBBNews=뉴스1 |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월드컵 스타 사이바리가 4500만 파운드(약 910억원) 규모의 이적료로 뮌헨 이적에 가까워졌다. 해리 케인(뮌헨)과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뮌헨은 사이바리 영입을 앞두고 있으며, 선수는 이미 뮌헨과 5년 계약에 대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사이바리는 현재 모로코 대표팀 주전 공격수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뮌헨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도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