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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넣을 때마다 행복" 전부 거짓말이었나, '쏘니 선배' 판더바르트 日 대표팀 향해 '인종차별' 발언 폭발, "선수들 다 비슷하게 생겼어" > 스포츠뉴스

"손흥민 골 넣을 때마다 행복" 전부 거짓말이었나, '쏘니 선배' 판더바르트 日 대표팀 향해 '인종차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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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넣을 때마다 행복" 전부 거짓말이었나,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손흥민이 골 찬스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함부르크 시절 선배이자, 토트넘 선배인 라파엘 판더바르트가 충격적인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일본은 이번 무승부로 F조 선두를 노리는 '대어' 네덜란드의 앞길을 제대로 방해했다. 버질 판다이크, 라이언 흐라벤베르흐(이상리버풀), 프랭키 더용(바르셀로나), 티자니 라인더르스(맨시티), 미키 판더펜(토트넘) 등 스타 선수가 가득한 네덜란드는 쉽지 않은 상대였지만, 일본은 상대에게 실점한 이후 뒤쫓아가는 저력과 함께 무승부로서 승점 1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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