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튀니지 5-1로 완파…F조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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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삭·요케레스 쌍포 가동…튀니지 상대로 화력 과시
| 15일(한국시간) 스웨덴의 빅토르 요케레스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에서 열린 스웨덴과 튀니지의 월드컵 조별리그 F조 경기에서 팀 동료 알렉산데르 이삭과 골 세리머니를 마친 뒤 그라운드로 돌아가고 있다. /AP·뉴시스 |
[더팩트 | 김태환 기자] 스웨덴이 튀니지에 5골을 몰아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스웨덴은 15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스웨덴은 승점 3점과 함께 골득실에서 앞서 F조 1위에 올랐다. 앞서 같은 조의 네덜란드와 일본은 2-2로 비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