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월드컵 초대형 논란 폭발…호주 심판, 백인우월주의 손동작 의혹 "인종차별적인 의미 해석 가능" > 스포츠뉴스

월드컵 초대형 논란 폭발…호주 심판, 백인우월주의 손동작 의혹 "인종차별적인 의미 해석 가능"

스포츠뉴스 0 2101
월드컵 초대형 논란 폭발…호주 심판, 백인우월주의 손동작 의혹 "인종차별적인 의미 해석 가능"
사진캡쳐=텔레그래프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월드컵 심판이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월드컵 관계자 한 명이 카메라에 포착된 손동작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손동작이 인종차별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조사는 호주 A리그 심판인 숀 에번스가 이른바 '백인우월주의의 표현'으로 알려진 손동작을 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에번스 심판은 15일 독일과 퀴라소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경기에서 VAR 부스에 배정됐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중게 화면은 심판진을 소개하기 위해 VAR 부스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때 에번스 심판은 'OK'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거꾸로 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