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축구황제' 스페인 야말, 부상 털고 월드컵 데뷔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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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 중 한 명인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털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스페인은 16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카보베르데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우승 후보' 스페인의 전력을 가늠할 수 있는 경기이면서, 월드컵 본선 무대를 처음 밟은 카보베르데의 역사적인 경기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