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면 돼?" 美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FIFA, 급여 전액 지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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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미국 입국이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이 급여를 전액 지급받는다.
ESPN은 15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배정으로 받을 예정이었던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르탄은 지난 7일 미국 입국 과정에서 거부당했다. 미국 비자는 물론 나이로비 소재 소말리아 대사관에서 받은 외교관 여권까지 소지하고 있었지만,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입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결국 아르탄은 튀르키예를 거쳐 소말리아로 돌아가야 했다.
ESPN은 15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배정으로 받을 예정이었던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르탄은 지난 7일 미국 입국 과정에서 거부당했다. 미국 비자는 물론 나이로비 소재 소말리아 대사관에서 받은 외교관 여권까지 소지하고 있었지만,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입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결국 아르탄은 튀르키예를 거쳐 소말리아로 돌아가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