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다 '88분 헤더 동점골' 日,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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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일본 오가와 고키가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동점골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과달라하라=뉴스1) 김도용 기자 =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비기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동점골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일본의 무승부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까지 펼쳐진 유럽과 맞대결에서 2승 2무로 우위를 점했다. 앞서 한국과 호주가 각각 체코, 튀르키예를 꺾었고 카타르는 스위스와 1-1로 비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