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멕시코시티NOW]'통곡의 벽' 김민재 넘어라…여유 사라진 멕시코, 韓 대비 몸싸움→공중볼 다툼 대비 훈련 '집중' > 스포츠뉴스

[멕시코시티NOW]'통곡의 벽' 김민재 넘어라…여유 사라진 멕시코, 韓 대비 몸싸움→공중볼 다툼 대비 훈련 '집중'

스포츠뉴스 0 2633
[멕시코시티NOW]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수비를 펼치는 김민재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2026061501000963400061632.jpg
2026061501000963400061631.jpg
[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더 이상의 여유는 없다.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의 고삐를 당겼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외곽에 위치한 고성능훈련센터(CAR)에서 대한민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준비를 진행했다. 두 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격돌한다.

멕시코는 지난 12일 남아공과의 공식 개막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한 이후 하루도 빠짐 없이 오전 훈련을 진행했다. 단 15분 공개였지만, 그동안과는 확실히 공기의 흐름이 달라졌다. 13, 14일에는 가볍게 몸을 풀며 회복에 전념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14일엔 예정된 공개 시간 15분 중 무려 14분 동안 폼롤러로 천천히 근육을 깨우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선수들은 훈련용으로 준비된 가벼운 재질의 공을 들고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곧바로 실전 훈련에 돌입했다. 한국과의 몸싸움 및 공중볼 다툼을 대비한 상황이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