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경계 주의보! 17세 '멕시코 메시' 질베르토 출전 유력→한국전 화력 맡을 카드로 급부상
스포츠뉴스
0
2242
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질베르토 모라는 홍명보호가 경계해야 할 카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맞대결을 치른다.
이번 조별리그 예선에서 한국이 만나는 팀 중 가장 까다로운 상대다. 멕시코는 장점인 압도적 기동력을 바탕으로 강도 높은 압박을 가해 상대를 위협하고 조직력도 완성도가 높은 끈끈한 팀이다. 1차전에서 만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대로도 이러한 강점을 잘 발휘하며 2-0 승리를 거두며 조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