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나고 김민재와 한솥밥 먹는다? "래시포드와 긍정적 대화 나눈 뮌헨, 영입 자신감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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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23:3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3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이번 여름 이적을 서둘러 정리하려는 맨유의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완전 영입 대신 앤서니 고든 영입에 자금을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래시포드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태로 남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국 '팀토크' 보도를 부분 인용해 "거취가 불투명해진 래시포드에 뮌헨이 접근했다. 뮌헨은 래시포드 측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눈 뒤 이번 여름 그의 영입에 점점 더 자신감을 얻고 있다. 향후 며칠 내 공식 제안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