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 죄송합니다" 인종차별 멕시코 단체장 '슬랜트 아이', 신상 공개 뒤늦은 공개 사과…회장직 사임 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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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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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튜브 이노냥은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태극전사들을 응원한 후 논란의 영상을 올렸다.
뒷자리의 멕시코인이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포착됐고, 이노냥은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라는 한줄 자막을 붙였다. 영어로 '월드컵 현장에서 인종차별을 경험했을 때'라고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