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스위스-카타르 1-1 무승부, 스위스 선제골을 두고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두고 논란···네빌, FIFA가 영상 공개 안하자 "독재" > 스포츠뉴스

스위스-카타르 1-1 무승부, 스위스 선제골을 두고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두고 논란···네빌, FIFA가 영상 공개 안하자 …

스포츠뉴스 0 2491
스위스-카타르전 경기 장면.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위스-카타르전 경기 장면.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위스-카타르전에서 오프사이드 논란이 된 장면. BBC 캡처

스위스-카타르전에서 오프사이드 논란이 된 장면. BBC 캡처

14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전 스위스-카타르전에서 나온 스위스의 선제골이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Semi Automated Offside Technology·SAOT)에 대한 공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스위스의 레모 프로일러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과정에서 카타르 마흐무드 아부나다 골키퍼에게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침투하는 프로일러의 위치에 문제가 있었다. 중계방송의 리플레이 화면상으로는 프로일러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비디오 판독(VAR)을 거친 후에도 원심은 그대로 유지됐다. 여기에 오프사이드 여부를 명확히 보여주는 SAOT 그래픽 화면이 중계방송에 끝내 송출되지 않으면서 의구심을 키웠다.

스위스는 이를 브릴 엠볼로가 마무리하며 1-0으로 리드했다. 이날 경기는 1-1로 비겼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