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 결승골 후 스위스 선수들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 엠볼로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수 아래 카타르가 막판 이변을 연출했다. 경기 종료 2분을 남기고 동점골을 터트렸다. 스위스는 다 잡은 경기를 버티지 못하고 비겼다
카타르가 14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스위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스위스는 엠볼로가 선제골을 넣었고, 카타르는 쿠키가 동점골 넣었다. 카타르와 스위스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전날 벌어진 B조 다른 경기에선 개최국 캐나다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1대1로 비겨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4팀이 모두 승점 1점이다. 죽음의 조가 바로 B조다.
스위스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바르가스-엠볼로-은도예, 허리에 프레울러-자카-에이비셔, 포백에 로드리게스-아칸지-엘베디-자카리아, 골키퍼 코벨이 먼저 나섰다. 카타르는 4-3-3 전형으로 맞섰다. 최전방에 아피프-압두리삭-에드미우손 주니오르, 중원에 라예-마디보-자베르, 포백에 엘 아민-코우카이-미겔-알 오우이, 골키퍼 아부나다를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