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각보다 잘하네" 멕시코, 부랴부랴 선발 두 자리 교체 예상…'멕시코 메시' 투입 준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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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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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매체 'TUDN'은 13일(한국시각),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최소 두 명의 선수 교체를 고려중이라고 보도했다.
'TUDN'은 12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개막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미드필더 브라이언 구티에레스가 빠지고 '18세 신성' 질베르토 모라가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