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월드컵] 38도 고열에 쓰러진 오현규, 홍명보호 의무팀 비밀치료에 '벌떡' > 스포츠뉴스

[월드컵] 38도 고열에 쓰러진 오현규, 홍명보호 의무팀 비밀치료에 '벌떡'

스포츠뉴스 0 2913
첫판 체코전 역전승의 숨은 주역…백정국 의무팀장·송준섭 수석주치의

[월드컵] 38도 고열에 쓰러진 오현규, 홍명보호 의무팀 비밀치료에 홍명보호 의무팀 송준섭(왼쪽) 수석주치의와 백정국 의무팀장
[촬영=안홍석]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명보호가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을 시원한 역전승으로 장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의무진의 공이 컸다.

월드컵 성패의 '분수령'이나 다름없는 조별리그 1차전. 홍명보호에 승리를 안긴 건 후반 교체로 들어간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의 발끝이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