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한범, 반 다이크와 호흡 맞출까…리버풀-리즈 이적 가능성 등장 "침착함, 존재감, 적응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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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3: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한범을 향한 유럽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도 그의 성장세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한국의 월드컵 여정은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에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젊은 수비수 중 한 명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했을 수 있다. 미트윌란의 이한범은 대륙 전역에서 점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도 그 관심 구단에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이한범은 2023년 FC서울을 떠나 덴마크 FC 미트윌란에 합류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했다.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열린 덴마크컵 결승에서는 FC코펜하겐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미트윌란의 우승을 이끌었다. 중요한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평가를 끌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