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새 역사 도전' 손흥민, 투혼 빛난 체코전…대기록은 다음으로(종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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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시간전
홍명보 "찬스 놓쳤으나 문제 안 돼…손흥민 득점 감각 여전히 좋아"
아쉬워 하는 손흥민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슛이 체코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시에 막힌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아쉬워 하는 손흥민(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슛이 체코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시에 막힌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캡틴' 손흥민이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 첫 무대에서 분전했지만 신기록 달성은 다음으로 미뤘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약 6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고, 후반 24분 오현규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