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구한 인간승리 아이콘, '딸 아빠' 김승규의 '선방쇼'
스포츠뉴스
0
2191
2시간전
|
|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1차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국은 19일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아쉽게도 득점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올버햄튼)에게 실점하며 흔들리는 듯했다. 한국은 무너지지 않았다.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 득점을 묶어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체코전]](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2/2026061201000808800050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