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터졌다, 황인범…북중미월드컵 체코전 동점골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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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골은 황인범의 발끝에서 나왔다.
황인범은 12일 오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A조 조별리그 1차전 후반 23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앞서 한국은 후반 15분 체코의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황인범은 12일 오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A조 조별리그 1차전 후반 23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한국 대표팀이 체코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의 헤더로 실점하고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