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머문' 오초아, 메시 17일 월드컵 6연속 출전 고지 선점?···다음날 새벽 호날두 출격 대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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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의 상징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가 출전하지 않으면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39)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6번째 월드컵 출전 기록’이 더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 A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물리쳤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이날 오초아 대신 라울 랑헬을 선발 골키퍼로 기용했다. 오초아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며 출전 기회를 기다렸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오초아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미 대표팀 명단 포함만으로도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상태다. 그는 2006년 독일 대회에서 첫 월드컵 명단에 포함된 이후, 20년간 대표팀 주축 골키퍼로 활약해 왔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 A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물리쳤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이날 오초아 대신 라울 랑헬을 선발 골키퍼로 기용했다. 오초아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며 출전 기회를 기다렸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오초아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미 대표팀 명단 포함만으로도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상태다. 그는 2006년 독일 대회에서 첫 월드컵 명단에 포함된 이후, 20년간 대표팀 주축 골키퍼로 활약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