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월드컵 개막전 2-0 완승, 무력한 남아공 빌드업 실수+2퇴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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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퇴장이 3명이나 나오는 혈전 속에서 멕시코가 남아공을 제압했다.
멕시코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최국 멕시코는 A조 최약체로 분류된 남아공을 상대로 큰 위기 없이 승리를 챙겼다.
퇴장이 3명이나 나오는 혈전 속에서 멕시코가 남아공을 제압했다.
멕시코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최국 멕시코는 A조 최약체로 분류된 남아공을 상대로 큰 위기 없이 승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