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포츠 단체…왕이 아니다" FIFA 회장의 항변
스포츠뉴스
0
2361
2시간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불거진 문제들에 대해 해명했다.
인판티노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정부나 공권력을 좌우할 수 있는 왕이 아니다. 그저 스포츠 단체일 뿐”이라며 이번 대회를 앞두고 나온 이슈들에 대해 말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 정부의 입국 심사 문제가 가장 큰 화두에 올랐다.
인판티노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정부나 공권력을 좌우할 수 있는 왕이 아니다. 그저 스포츠 단체일 뿐”이라며 이번 대회를 앞두고 나온 이슈들에 대해 말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 정부의 입국 심사 문제가 가장 큰 화두에 올랐다.